Hang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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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반만에 만나는 녀석..

지금까지 살아온 얘기며 살아갈 이야기를 나누며

기울인 술잔에 다음날 내내 숙취에 시달렸지만…

내내 힘들었던 요즘같은때 녀석때문에 조금이나마 한숨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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