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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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 끝내고 이렇게 여유롭게 컴퓨터앞에 앉아본다…


이번달은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다…


정신없이 전국방방곡곡을 다니느라 집에 붙어있지도 못하고


내가 좋아하는 게으름조차 피울 짬이 없었으니…


어찌보면 참으로 보람되고 충실한 삶일수도 있고,


어찌보면 참으로 불쌍하고 피곤한 삶이겠지…


에이 모르겠다..


지금 이때 아니면 언제 또 이렇게 바쁘게 살아보겠어 안그래?


게다가 이러다 보니 니가 다시 돌아왔잖아…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보상이 되니까..


ㅎㅎ


즐거운 피곤함이라고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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