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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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과장님과 함께 거하게 한잔 했다..

맘속에 쌓여있던 수많은 이야기를 하고,

과장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해주시는 조언을 들으며

정말 코가 삐뚫어 지도록 마시고 들어왔다…

술마실때만 해도 꽉 막힌 내가슴이 조금은 숨통이 트이는 것 같았는데…

새롭게 마음먹을수 있을거 같았는데….

1 Comment

  1. 아~ 나 강과장님 아러~ ㅎㅎ
    이 분은 날 모르시겠지만 얼굴 뵌 기억이 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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